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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3-29 17:56
[상담소 기사] “불교저널 익명 칼럼, 사실왜곡” 공개사과 촉구
 글쓴이 :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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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earch.naver.com/search.naver?ie=utf8&where=news&query=%EB%82%9… [103]
   http://www.bulgyofocus.net/news/articleView.html?idxno=77028 [97]

불교저널이 1월18일 ‘비겁한 기자와 나무여성인권상담소’라는 제목으로 익명의 기고문을 게재한 것과 관련해 나무여성인권상담소가 “허위사실에 의한 명예훼손”이라며 기고인의 실명공개와 불교저널의 공개 사과를 촉구했다. 특히 2월7일까지 사과가 이뤄지지 않으면 법적절차를 밟겠다는 강경한 입장을 밝혔다. 법보신문도 해당 기고문에 법보신문 기자에 대한 사실 왜곡 및 명예훼손의 내용이 적시돼 있는 것과 관련해 이에 대한 법적 대응을 검토할 방침이다.


나무여성인권상담소(소장 김영란, 이하 나무상담소)는 2월3일 입장문을 발표하고 “불교저널이 게재한 기고문이 나무상담소에 대해 터무니없이 왜곡된 사실을 주장해 명예를 훼손했다”고 밝혔다. 특히 나무상담소를 지칭해 ‘전문 상담가의 자격증도 없는 사건 브로커’ ‘내담자의 상처를 치유하는 상담이 아니라 문제를 사건화하는 방향으로 코칭한다’ 등으로 표현한 부분에 대해 “터무니없이 왜곡된 사실을 주장해 명예를 훼손했다”고 비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