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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자료] 안전지대없는; 디지털 성범죄 …. 신고 조차 '미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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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나무여성인권상담소 작성일20-04-10 14:18 조회4,33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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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게시라며 해당 사이트 업체에 삭제를 요청했지만… 개인정보를 먼저 보내라는 황당한 대응"


사진이나 동영상으로 불법 촬영을 당했거나 원치않는 음란물을 받고, 

성적 폭언을 전달받는 등 성범죄 피해를 입은 여성은 43%나 됐지만

이 가운데 가해자에게 항의하거나 경찰에 신고하는 등 적극 대처한 여성은 단 10%에 그쳤습니다.


출처: MBC 뉴스투데이, 신수아 기자, 2019.12.03

https://imnews.imbc.com/replay/2019/nwtoday/article/5633434_28983.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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