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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자료] 침묵 강요하고 '쉬쉬'..눈물 닦아줄 곳조차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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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나무여성인권상담소 작성일20-12-08 19:34 조회3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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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묵 강요하고 '쉬쉬'..눈물 닦아줄 곳조차 없다

성폭력 피해자 가운데 출소한 가해자와 한집에서 다시 살아야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가족 안에서도 침묵을 강요당하고 사회에서도 외면받기 쉬운 친족 성폭력 피해자들의 고통을 정명원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출처: SBS 뉴스 정명원 기자 (2020.11.27)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6095642&plink=SEARCH&cooper=SBSNEWS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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