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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자료] '어린 여성 노예화' 강훈, "징역 15년 과하다" 항소(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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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나무여성인권상담소 작성일21-01-29 16:17 조회33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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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여성 노예화' 강훈, "징역 15년 과하다" 항소(종합)

 

텔레그램 박사방운영자 조주빈(26)의 범행을 도운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1심에서 징역 15년을 선고받은 부따강훈(20)이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다.

 

... 전날(21) 법원은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위반(음란물제작·배포등) 등 혐의로 기소된 강씨에게 징역 15년을 선고했다. 40시간의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이수, 5년간 신상정보 공개·고지, 5년간 아동·청소년기관과 장애인복지시설 취업제한도 함께 명령했다. 다만 위치추적 전자장치(전자발찌) 청구는 기각했다.

 

(이하중략...)

 

 

 

출처: 서울신문, 김채현 기자 (2021.1.22.)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210122500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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