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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자료] “가해자가 시설장 조카·남편"…성폭력 신고 못하는 복지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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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나무여성인권상담소 작성일21-07-23 21:57 조회4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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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해자가 시설장 조카·남편"…성폭력 신고 못하는 복지사들

 

최근 MBC로 사회복지사들이 성폭력을 당했지만 도움을 받지 못하고 있다는 호소가 잇따라 들어오고 있습니다.

가해자가 바로 그들이 일하는 복지시설의 운영자들인데 보통 가족끼리 운영하는 폐쇄적인 구조이다 보니 시설 안에서 문제를 제기할 수가 없다는 겁니다. 

 

(이하중략...)

 

출처: MBC, 홍의표 기자 (2021.7.20)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1370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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