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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자료] 성범죄 카르텔은 경찰을 다 보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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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나무여성인권상담소 작성일21-10-14 15:54 조회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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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카르텔은 경찰을 다 보고 있었다
 

웹하드 카르텔의 불법구조를 세상에 처음 알린 것은 다른 누구도 아닌 디지털성폭력 피해 당사자들이었다. 본인의 촬영물이 웹하드에 버젓이 돌아다니는 것을 목격하고 업체에 지워달라고 요구해도 그때뿐, 또다시 유포돼 ‘사회적 살인’을 당하는 이 참담하고 기가 막힌 현실이 여성들이 목소리를 내게 했다. 나 역시 불법 카메라의 공포에 떤 사람이었기에, 그들의 목소리는 곧 내 것이었다. 그리고 국회는 그들의 목소리를 대리해야 할 책임을 졌다.

(이하중략..)


출처: 한겨레21, 이보라 국회보좌관 (2021.10.04)
https://h21.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51000.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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