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자료] 젠더 공약에 젠더 철학이 없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나무여성인권상담소 작성일22-02-18 20:43 조회4,113회 댓글0건본문
젠더 공약에 젠더 철학이 없다
대선 D-49. 정치권은 ‘여성가족부 폐지’ 한 줄 공약에 들끓고 ‘이대녀’, ‘이대남’은 여전히 동네북이다. ‘젠더 갈등’이 정쟁으로 비화됐지만, ‘젠더 공약’은 실종됐다는 평이 지배적이다.
후보들의 젠더 공약 중 절대다수는 ‘젠더폭력’과 ‘임신·출산 지원’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n번방 사건’이나 사회적으로 대두된 스토킹·교제 폭력 문제에 관한 문제의식에서 기원했다. 특히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의 젠더 폭력 공약은 세계 최고 수준의 전자감옥 신설 등의 ‘엄벌’과 ‘성폭력 무고죄 신설’이라는 억울한 가해자 구제를 앞세웠다.
(이하중략...)
[출처] 서울신문, 이슬기 기자 (2022.1.19)
https://n.news.naver.com/article/081/0003245788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