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자료] '젠더폭력', '여성혐오'라 부르지 못하는데...'여가부 폐지' 공론화 없어
페이지 정보
작성자 나무여성인권상담소 작성일22-10-24 12:56 조회3,078회 댓글0건본문
'젠더폭력', '여성혐오'라 부르지 못하는데...'여가부 폐지' 공론화 없어
성평등 전담 기구로서 갖고 있던 독자적인 법률 제안권과 예산 편성권, 부처 간 정책 조율 기능이 사실상 사라지는데다, 여성 정책과 관련해 다른 부처의 협조를 얻는 데도 한계가 있을 수밖에 없다.
(이하중략...)
https://www.ytn.co.kr/_ln/0103_20221017112201783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